감독 알폰소 쿠아론
주연 샌드라 블럭, 조지 클루니, 에드해리스?
촬영감독 엠마누엘 루베즈키
작곡가 스티븐 프라이스

한줄평
마지막 순간 앙강으로 보여주는 인간, 그 한순간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다.
앙각을 형언할 수 없는 예술로 끌어올린 유일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.
배울점
뭘 배우겠는가, 감히 상상하지도 못하는 것들인데
인상깊은 점
시작부터 끝까지, 아 그리고 사운드 사운드에 반한 영화는 처음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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