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 폴 슈레이더
주연 에단 호크, 아만다 사이프리드
촬영감독 알렉산더 디난

한줄평
개인적으로 종교, 환경운동가, 자본, 산업이 얽히는 영화는 어렵다. 왜냐하면 인간이 얼마나 역설적인 존재인질 보여주기 때문이다.
배울점
다시한번 영화를 봐야지 뭔가 알 수 있겠다. 왜 이 영화를 보고 나니까, 코엔 형제 영화를 보고 싶을 까, "심각할거 없어 어차피 다 뒤지니까..."
인상깊은점
대화 장면에서 OTS가 아닌 싱글 샷을 샤용해 인물들의 관계를 삭막하게 보여주었다. 이러한 효과로 인해 주인공 두명이 몸을 맞대고 굑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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