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 페데리코 펠리니
주연 줄리에타 마시나, 앤서니 퀸, 리차드 베이스하트, 마르셀라 로베로
촬영감독 오텔로 마르텔리, 카를롤 카를리니
작곡가 니노로타

한줄평
돌맹이도 어딘가에 쓸모가 있다, 내가 아니라면 그의 곁에 누가 있겠니?
-젤소미나-
내가 제일 사랑하게 된 엔딩, 결국 고독과 상실이라는 쇠사슬에 묶인 잠파노
배울점
한번 더 봐야겠다, 고전들은 재미가 없다가도 다 보고 나면 그 깊이에 감탄하게 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진다.
아 그리고 네오리얼리즘 한번 더 공부해야겠다.
인상깊은점
젤소미나 연기를 한 줄리에타 마시나의 연기, 그리고 마지막 엔딩 바다에 쓸쓸히 남는 잠파노의 모습
나는 왜 바다에 쓸쓸히 남은 인물이 나오는 엔딩을 좋아하는가,
-ㅎㅇㅈ ㄱ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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